2008년 여름휴가 2틀째를 맞이하여..갈때도 없고.. 결혼전에 한번 찾아가려했으나 길을 잃어버려 대청호미술관에 갔던 기억이..난다. 그래서 오늘 드디어 다시 허브랜드를 찾아갔으나 쏟아지는 비때문에 밖에있는 허브 및 꽃들은 보지도 못하고... 돌아와야만 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꽃이 가장 많이 피느 계절에 다시한번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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