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08일
다빈치 코드 [1] [2]

베스트셀러 자리를 몇달째 고수하고있는 다빈치 코드를 얼마전에 읽었다.
책을 읽는 도중 도중 , 다음 이어지는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계속적으로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하나하나 연결시켰다가, 다시 엉크러진 이야기를 다시 실타레를 풀듯이 다시 연결시켜줌으로서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할정도로 잼있게 읽었다.
특히 항상 베일에 쌓여 있는 종교에 대한 이야기 여서..좀더 흥미를 배가 시키지 않았나 싶다.
매우 흥미롭게 읽은 책이고, 조만간 영화로도 만들지 않을까..생각된다.
이책을 읽는 도중 "최후의 만찬" 그림을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유심히라기 보다도 책에 나와있는 설명대로 그림을 보게되었는데.
소설책이 아니라 정말 현실이 아닐까 하는 개연성을 소재에 듬북 담아서 글을 쓴거 같다.
재미있게 읽었다..
# by | 2005/01/08 11:40 | [MY] 책이야기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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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빈치 코드
원제: The Da Vinci Code 저자: 댄 브라운 출판사: 베텔스만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관장이자 존경받는 예술 애호가인 자크 소니에르가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프랑스 사법경찰국은 소니에르가 그날 밤에 마지막으로 만날 예정이었던 어느 인물에게 혐의를 두고 그를 소환하여 현장 검증에 입회하게 한다. 그 인물이란 다름 아닌 기호학의 명수인 미국 역사학자 로버트 랭던이었다. 그러나 소니에르의 손녀이자 사법경찰의 암호분석 요원인 소피 느뵈는 랭던의 무죄를 확신하고, 상관 몰래 그를 빼돌려 함께 도망친다. 아무......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