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그리고 장마..

며칠 찌는 듯한 더위가 극성을 부리던중에..
장마란 놈이 와서 더위에게 한마디 하고 간다..

이제 고만좀 하지..ㅎㅎ.

계속 선풍기를 틀고 자서 그런지 아니면 더위때문에 잠을 설치는 것인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이든다.

어제 밤부터 내리던 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에서 장마에 대한 예보를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래도 뉴스에서는 장마라는 말을 간간히 들을수 있다.

요번주 토요일에 미국 출장을 가게 된다.
여행용 가방을 모두 빌려주서 여행용 가방을 우선 찾아 봐야 겠다.

by skyforce | 2009/06/29 08:57 | [MY]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kyforce.egloos.com/tb/19228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