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부자들


정말 오랜만에 독후감을 쓰는듯하다.
연예하랴 결혼 하라 이레 저레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일까 아니면 게을러진 것일까?
어쨌든..

책의 내용은 역시 세상아래 새로운것은 없다라는 생각을 다시금 일깨워준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이런 책들을 계속 읽어야만 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고 본다.
책의 내용은 중산층에 대한 미래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내용등을 주식과 부동산 관련된 내용으로 써 내려가고 있다.
특히 미국을 빗대어 설명을 주로 했는데
부동산 보다는 역시 주식 및 펀드를 좀더 유망하게 보는듯하다.

끊임없이 나오는 고령화 사회
각종 세금 및 환급성이 떨어지고 베이비 부머에 따른 부동산 가격의 장기적인 하락
자금 유동성에 따른 주식 및 펀드에 대한 상승 요인
등등.

현재 내가 취할수 있는 답은 오직 하나이다.
펀드로서의 자산형성..

대부분 부동산관련 내용은 거의 서울 및 수도권에 집중된 내용이고 주식은 원래 관심이 덜하고..
그나마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펀드는 ..요즘 마이너스 10%를 넘어 서고 있다.

결국은 펀드에 넣고 기다리는 방법 외에는 달리 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해야될 것이 별로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하란장을 통해서 단지 펀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따져봐야겠다.

* PER 10보다 낮은것이 좋고, PBR은 0보다 낮은 것이 좋다.


by skyforce | 2008/05/13 17:43 | [MY]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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