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출장 1일차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왔다.

공식적인 일정보다 하루먼저와서 지금 공항근처 호델 침대위헤서 뒹굴고 있다.

현재 현지 시각은 새벽 4시.

도착하자 마자 거의 반나절을 잠으로 보내야만 했다.

장장 11시간의 비행시간..

참 고된시간이다.

좀이 쑤신다라는 말이 실로 절온다.

아직 까지 다운타운을 들어가진 안았고..

내일 본진과 합류후에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될 꺼 같다.

미국에 처음와서 먹은 음식은.

웬디 햄버거 ...

모양새는 국내에서 먹던 햄버거 인데 크기는 점보이다.

하나먹었는데 정말로 배가 불렀다.

감자튀김은 절반정도 남길졍도였으니깐..

그리고 약간의 고기 비린내가 나서 그리 썩 맛은 있지는 않았다.

여기 같이 온 신기종 사장님떄문에 현지 도착해서 그리 어려움없이 지내고있다.

그리고 입국 인터뷰할때 생각했던것 보다 상세한 내용을 물어보았다.

상당히 위압적인 분위기 였고,  약간의 미국의 오만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도 다행히 주절주절 대답을 해서 넘어갈수 있었다.

이렇게 인터넷이 되니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수 있다.

남은 시간 잘..아주 잘 보내야겠다.

by skyforce | 2009/07/04 20:29 | [MY]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출발 하루전.

방금..품의 결제가..완료됬다.

생각했던 비용보다 월씬 많은 비용이 들어갔다.
우선 비행기비용에서 백만원이 추가로 들어가고..
하루 먼저 출발하는것 때문에..몇십만원이 추가로 들어갔다.

그리고..
미국에 계신 김영기 부장님께..
간단히 메일도 보냈다.

뭐..그 메일이 전달될지는..모르겠고..
삶에 있어서 조금은..이렇게 이루어 가는 모습이..
나쁘지 않다.

이런 일상적이지 않는 상황속에서 더 많은 삶의 에너지를 생성하고 또 방출하는 삶..
이런 모습이 조금은 나의 삶에 위로가 되는듯하다.

점점더 일상화되어 가고 소진해 가는 에너지를 예상치 못한 다양한 상황속에서 얻어 나가야겠다.

by skyforce | 2009/07/02 14:59 | [MY]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미국출장..산넘고 산..

토요일 비행기를 타고 미국출장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토요일 비행기표가 없다고 한다.

대기자 명단에 올려놓기는 했으나 어찌 될지...모르겠다.
차선책으로 하루 전날인 금요일날 떠날지도 모르겠다.

이번 미국출장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출장이라..
좀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이 있다.

미국을 간다라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서도 가장 머리속에서 떠오르지 않는 나라..
내게 반미 감정이 있었나..
아니면 세계최고라는 것에 대한 일종의 거부감이 느껴져서 일까?

어쨌든 그리 관심밖의 나라였는데
좋은 기회라 생각된다.

이번 출장에서는 기록하는 출장으로 의미를 부여해야겠다.
하루 하루의 일들을 상세히..기록..

by skyforce | 2009/07/01 08:43 | [MY]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미국여행허가 승인서

무비자로 미국을 90일동안 체류할수 있는 허가서 이다.

우선 전자여권으로 여권을 발급 또는 재발급받고..

https://esta.cbp.dhs.gov/ 로 가서 간단한 내용을 입력만 하면 바로 승인이 난다.

물론 별 문제 없어야겠지만..

여러가지 언어로 서비스 되기 때문에 그리어렵지 않게 작성이 가능하다.

최종적인 허가내용을 프린트하면..


이와 갔다.

이젠 정말 미국갈 준비는..끝...???

by skyforce | 2009/06/29 13:19 | [MY]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더위 그리고 장마..

며칠 찌는 듯한 더위가 극성을 부리던중에..
장마란 놈이 와서 더위에게 한마디 하고 간다..

이제 고만좀 하지..ㅎㅎ.

계속 선풍기를 틀고 자서 그런지 아니면 더위때문에 잠을 설치는 것인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이든다.

어제 밤부터 내리던 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에서 장마에 대한 예보를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래도 뉴스에서는 장마라는 말을 간간히 들을수 있다.

요번주 토요일에 미국 출장을 가게 된다.
여행용 가방을 모두 빌려주서 여행용 가방을 우선 찾아 봐야 겠다.

by skyforce | 2009/06/29 08:57 | [MY]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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